1.필리핀,
완구
및
화장품에
중금속
사용
엄중
단속
(
화학,필리핀,
2013.10.14
)
2013년
9월,
세계
최대
소매업체
월마트(Walmart)는
소비자제품
내의
우려물질에
대한
문제를
다루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10종의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을
시작으로
제품
내
대상물질의
사용을
제거하기
위해
공급업체와
협력할
예정입니다.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은
월마트가
공급업체와
물질선정에
대한
협의가
끝날
때까지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며,
미국
내
월마트와
샘스클럽(Sam’s
Club)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정용
청소제품,
화장품
및
기타
개인위생용품에
사용되는
물질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정책에
따라,
월마트는
미국
환경보호국(EPA,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의
친환경
디자인기법(DfE,
Design
for
Environment)을
사용하여
자사브랜드의
청소용품에
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정책에
따라
공급업체는
2015년
1월부터
대상이
되는
제품의
구성성분을
온라인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월마트는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이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2014년
1월부터
우선순위물질의
저감,
제한
및
제거
절차를
모니터링하기
시작하며
2016년
1월부터는
일반인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2.월마트,
자체적으로
소비자
제품에
우려물질
사용
규제
조치
발표
(
화학,미국,
2013.10.15
)
2013년
9월,
세계
최대
소매업체
월마트(Walmart)는
소비자제품
내의
우려물질에
대한
문제를
다루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10종의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을
시작으로
제품
내
대상물질의
사용을
제거하기
위해
공급업체와
협력할
예정입니다.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은
월마트가
공급업체와
물질선정에
대한
협의가
끝날
때까지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며,
미국
내
월마트와
샘스클럽(Sam’s
Club)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정용
청소제품,
화장품
및
기타
개인위생용품에
사용되는
물질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정책에
따라,
월마트는
미국
환경보호국(EPA,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의
친환경
디자인기법(DfE,
Design
for
Environment)을
사용하여
자사브랜드의
청소용품에
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정책에
따라
공급업체는
2015년
1월부터
대상이
되는
제품의
구성성분을
온라인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월마트는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이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2014년
1월부터
우선순위물질의
저감,
제한
및
제거
절차를
모니터링하기
시작하며
2016년
1월부터는
일반인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
3.
중국,
위험화학품
안전관리조례
‘위험화학품
목록’
개정
초안
공개
(
화학,중국,
2013.10.15
)
2013년
9월
26일,
중국
생산안전관리부
(SAWS,
State
Administration
of
Work
Safety)는
위험화학품
안전관리조례
‘유해
화학
물질
목록’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본
개정
초안은
UN
GHS의
4판에
근거한
화학물질
분류
기준에
따른
것으로
금년에
개정된
유해화학물질은
총
2,936개이며,
2002년
개정된
3,777개보다
841개가
감소하였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목록에
화학물질과
혼합물이
섞여
있으며,
UN
numbers
대신에
CAS
numbers가
채택되었다는
점입니다.
‘위험화학품
안전관리조례’에
따라,
금번
발표된
중국의
‘위험화학품
목록’은
제품
수출시
24시간
연락
가능한
비상연락
전화번호를
포함한
GHS
대응
및
중국어
SDS
및
표지가
요구됩니다.
공개된
유해화학물질과
관련된
의견은
우편
또는
e-mail
(suntw@chinasafetety.go.cn)로
2013년
10월
31일까지
제출
가능하며,
이후
전문가
평가를
통해
정식
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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